사람이 어렵게 되면 사람과 사물을 똑바로 보는 이성이 없어져서 유혹에 약하기 쉽고 쉬운 길, 빠른 길을 찾으려고 하게 된다. 그러면서 사람도 착한지 나쁜지 구분을 못하게 되고 일 때문에 사람에 속는 일이 많아진다.
결국 현재의 나는 그동안 인맥관계를 거의 정리하다시피 하여 헤지아카데미 회원들을 제외하고 주변 친구들이 몇 없다.
그래도 외로운 탓일까? 아니면 나를 성공시키기 위해 사람들이 필요한 것일까.
아래 몇가지를 생각해 보자
- 너무 사소한 일에 자주 분노하지 않아도 된다.
- 세상은 절대 쉽게 바뀌지 않는다. 변화와 깨달음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야 한다.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어 지금의 이 자리 까지 왔다. 혼자서는 어렵기에 그래도 주위에 사람이 필요하다.
- 스스로 나를 리더의 면모를 갖추도록 변화시키려 해 왔다.
- 길게 보고 멀리 본다.
-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고 많은 실패들이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.
- 잘 안풀릴때는 마음을 굳게 먹고 나를 먼저 돌아본다.
역사는 전략과 정책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꿈과 의지에 의해서 이루어지듯 나의 역사도 내 꿈과 의지에 따라 이루어 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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